12월 사랑하는 조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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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사랑하는 내 조카는 하늘나라로 아름드리 들리웟습니다.

늘 이웃들과 가족들을 기쁘게하고 또한 모범적이고 효심이 깊어서 매형과 누님에겐 항상 자랑거리였던 우리 마이클 정말 잘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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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롭게 지켜나가는 생명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조카 나의 마이클을 생각하고 부를때마다 이순간에도 어쩔수없이 눈물이 숙숙 흐릅니다만….이제와서 더 보고싶고 더 잘해주고 싶고 더 미안하고 더 속상하지만 ..하지만

새롭게 이어가는 은혜의 생명앞에서 내일은 슬퍼하지는 않을것입니다.

우리가족들이 믿음으로 모두 그럴것입니다.

사랑하는 마이클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삼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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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새생명도 그분의 무한한 은혜와 사랑과 함께 건강하고  아름답게 그가 돕고 늘 키우시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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