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조금식 하루 하루 시간차이를 극복해 나갑니다.

보고싶은 미국의 모든 식구들, 우리 다큰 학생들 모두들 안녕하시지요.. ? 하하 

잘 들 있으려니 하고 믿고 있습니다.

어제부터는 약간 날이 추워지긴 했지만 부산은 머 ` 그게 그거 입니다. 그리고

여기와서 준비하는 모든일이 여러분들 덕분에 아직은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  

이번주 말고 담주 월요일에 들어갑니다 조금만 더 기달려 주시고요 , 그동안 연습을 게을리 하지말고 더 더 분발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경주 친구 연습장에 가고 내일은 유나랑 사진 촬영한다음 다시 화요일 안양으로 넘어갑니다.

그다음 다시 부산으로  경주로 그리고 다시 안양 서울 인천으로 해서 미국들어갈 생각입니다. 

이번 여행은 좀 복잡하죠…바이…

쓩~~~~~~~~~~~~~~~~~~~~~~~~~~~~~~

긴급 연락은

미국 310-878-7007 (케이송)   / 한국 010-3184-3359 (직접받음) / 혹은 mylovegolf@gmail.com 으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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