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이름의 골프

싱글골퍼가 되면 거의 한주간에 두서너번 라운딩을 하게 됩니다. 그죠 ?

그때 즘 이면 사실 퍼터도 안정이 되고 드라이버는 물론

동반자들과 함께 약간의 돈 내기도 깃들이며 진정 자기의 플레이를 감상하게 되지요.

골프를 통해 자기를 이겨왔던 이상한 힘에 매혹 됩니다.

골프로

1) 자기를 극복하며

2) 자기를 발견하며 되새기며 놀래며 반성하며

3) 내일을 약속하다 보면

사랑이란 이름의 골프를 발견합니다.

여러분~

주위에 함께하는 동반자가 필요하면 오십시요.

또 골프 싱글이 되고 싶다면 꼭 오세요. ^^  

감솨 ~~ !!!!

쓩~~~~~~~~~~~~~~~~~~~~~~~~~~~ 

이번주 라운딩역시 오전 7시까지 CCC  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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