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여인의 꿈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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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꿈은 꿈에 지나지 않는다 허망 할 때가 많이 있다는 뜻이다.

여인들의 꿈은 그런 경우가 정말 허다 허다 허다 하게 많을 것이다.

골프로 인해 갑자기 그런 꿈꾸는 여인 둘이 세상에 새롭게 태어났다.

희망과 꿈과 사랑을 앞에두고 오늘도 땀을 흘렸다.

저 멀리 들려오는 아름다운 가수들의 노래소리 처럼

그들의 노래가 그렇게 멋지게 들린다

.

.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 입니다……하늘높이 아름답게 펄럭입니다.

아마도 당분간은 지겹게 들을 것 같아서….

하하….

나도 덩달아 신 난 다.

아자 아자 ~~ !!!

즐거운 주말이 또 한번 슬며시 기다려진다

Good Night

댓글 2개 (+댓글 추가?)

  1. paxstar
    5월 22, 2011 @ 13:23:51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하늘 높이 아름답게 펄럭입니다 ~~~

    두여인 …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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